여행2019. 8. 31. 13:21

다시 암스테르담입니다. 여기서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로 가야해서 돌아왔습니다.
전에 왔을때 안가봤던곳을 가보도록 할까요.
약간 걸어가다보면,
이 길 너머에
유명한 펜케이크 집이 있습니다.
메뉴는 추천메뉴로 먹었습니다.
뭔가 팬케이크인데 다르죠? 맛있었습니다.
비와서 사진 개판이었던 아이엠스트레담에 다시 방문.
상태 안좋긴 마찬가지...
이 고양이를 찾아주세요.
좀 더 걸어서, 암스테르담 전통시장에 방문.
스트룹와플을 구입했습니다. 이건 무조건 사세요 아주 맛있습니다.
JMT
여러가지 길거리 음식들을 팝니다.
베스트 치킨?
예쁜 에코백들
누구냐 넌
1유로짜리 오렌지 쥬스.
뭔가 괴식...
흐음... 유럽의 성진국 다운 기념품들...
이 고양이티를 구입합니다.
다시 시내로.
딱히 뭐 할게 없습니다.
그래서 유명하다는 성 (sex) 박물관에 방문. 사진 많이 찍었는데, 이 블로그는 전체관람가 이므로,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. 한번 가볼만 한 곳입니다.
커피한잔 마시고 공항으로 출발합니다.
오오 셀프서비스 한국도 됩니다.
저는 raining cats and dogs 라길래 귀여워~ 했는데 이 표현이 비 개같이 많이온다는 뜻이더군요. 싱글리시의 한계...
비행기 타기전에 먹은 페퍼로니 핏자. 이렇게 오랜만의 유럽여행을 마무리합니다.

Posted by 알파노이드